ABOUT THE COMPANY


뉴스/이벤트

에이치로보틱스, 규제 샌드박스 심의 통과

2022-05-11
조회수 150

에이치로보틱스, 규제 샌드박스 심의 통과…

국내 원격 재활로봇 솔루션 사업에 ‘날개’


로봇기술 기반 헬스케어 개발기업 에이치로보틱스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의 ‘규제 샌드박스’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에이치로보틱스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한국과 글로벌 헬스케어 및 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현재 준비중인 IPO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에이치로보틱스의 대표 제품인 ‘리블레스(rebless)’는 재활운동을 위한 로봇 디바이스와 운동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리블레스는 비대면 진료, 원격 의료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리블레스는 세계 최대 IT박람회인 CES에서 2021년과 2022년 연속 ‘Health & Wellness’ 분야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지만 까다로운 국내 의료법 특성 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랐다.

 

규제 샌드박스는 신산업 육성을 위해 특정 분야의 기존 규제를 일정 기간동안 유예하는 제도다. 정부는 지난 20일 ‘2022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며 규제 샌드박스에서 실증 안전성이 입증된 과제에 대한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정부는 규제 샌드박스 성과 확산을 위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2개 분야를 새롭게 선정했다. 에이치로보틱스는 이번에 선정된 ‘바이오헬스’분야에서 규제 샌드박스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규제 샌드박스 심의 통과로 에이치로보틱스는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치로보틱스는 최근 국내에서 매우 드문 사례로 3등급 상지 재활로봇을 개발하여 허가를 마치는 등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를 마쳐둔 상황에서 규제 샌드박스 심의를 통과한 만큼, 로봇과 원격의료 사업의 본격적인 영역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치로보틱스 관계자는 “오랜 기간 노력해 온 규제 샌드박스 심의를 통과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에이치로보틱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로보틱스는 내년 중 IPO를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에이치로보틱스는 지난 3월 하나금융투자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10월 12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출처: 헬스조선 (https://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447143)


상호명  에이치로보틱스 주식회사   대표  구익모   사업자 등록번호  407-81-31509 

본사  (21999) 인천광역시 연수구 갯벌로 129, 산업기술연구집적센터 402호

통신판매업 신고  제 2022-인천연수구-1054 호  의료기기제조업신고번호  제6929호 

팩스 032-710-413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구익모


개인정보처리방침 l 이용약관 l 사업자정보확인

ⓒ 2021 H·ROBOTICS All Rights Reserved. hosting Imweb

CUSTOMER CENTER

1644-7910


EMAIL

contact@hrobotics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