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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로보틱스, ‘리블레스’ 이용 뇌졸중 환자 호전 사례 휴스턴 대학 학술지 게재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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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뇌졸중 환자의 팔다리 사용을 회복한 최초 사례

재활로봇과 IoT 플랫폼 결합한 형태의 차세대 스마트 원격재활 헬스케어 솔루션



[바이오타임즈] 로봇 기반 헬스케어 기업 에이치로보틱스(대표 구익모)는 차세대 스마트 원격재활 헬스케어 솔루션 ‘리블레스(rebless)’를 이용해 팔다리의 사용을 회복한 세계 최초의 뇌졸중 환자 사례’가 휴스턴 대학교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기고문에 따르면 이번 연구 및 개발은 ‘뇌 신호에 기반한 로봇 팔 재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웨어러블 로봇 발명 및 뇌-기계 인터페이스 개발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는 휴스턴 대학교 호세 루이스 콘트레라스-비달(Jose Luis Contreras-Vidal) 공학 박사가 총괄을 맡았다. ‘리블레스’는 ‘최신 뇌 신호 계측을 이용한 뇌 가소성 재활 훈련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일부로 활용됐다.

‘리블레스’는 재활로봇과 IoT 플랫폼을 결합한 형태의 차세대 스마트 원격재활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근골격계 및 뇌졸중 등 신경계 재활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손쉽게 재활 및 운동을 할 수 있다. 간편하고도 효율적인 재활 운동을 유도해낼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는 재활 운동 수행 내역 및 건강 상태 등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체크할 수 있다.

이번 연구 대상은 휴스턴에 연고를 둔 66세의 오스왈드 리더스(Oswald Reedus)로, 이 환자는 2014년부터 뇌졸중을 앓았다. 미국에선 매년 뇌졸중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79만여 명에 이른다. 리더스도 그중 한 명으로, 특히나 그의 어머니, 남동생은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 기간 ‘리블레스’ 등을 이용해 재활 절차를 밟은 리더스의 상태는 뚜렷한 호전을 보였다. 집에서, 누구의 도움 없이 재활치료 효과를 볼 수 있었으며, 신경 및 운동 능력 회복 효과가 두드러졌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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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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