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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상식발목이 찌릿 찌릿? 발목터널증후군을 아세요?

2022-11-09
조회수 47


 


  Hrobotics 재활노트 13



발목터널증후군?








‘터널증후군’ 하면 손목에만 생기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손목의 잦은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목터널 증후군과 마찬가지로

발목 또한 잦은 사용 혹은 발목에 손상이 반복되면 발목터널증후군(족근관증후군)

이라는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은 족근관증후군이라도고도 불리는데요.

안쪽 복사뼈와 뒷꿈치 뼈를 잇는 부위에 위치한 굽힘근지지띠 안쪽 공간을 발목 터널이라고 합니다.

신경, 힘줄, 정맥, 인대 등이 지나다니는 이 발목 터널에 어떤 외부의 압박이나 자극이 생기면

터널이 좁아지면서 발에 감각이 떨어지거나 저릿한 통증이나 자극이 발생합니다.

이 질환을 발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은 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하고 특정 부위가 아니라

발이 전체적으로 이상현상을 확인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족저근막염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나기 때문에 구분이 쉽지도 않습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의 증상


1. 발이 화끈거리며 작열감을 느낀다.

2. 발 전체적으로 감각이 저하됨을 느낀다.

3. 시간이 지날 수록 발부터 종아리까지 저린 증상이 전달된다.

4. 장시간 걷거나 서있는 것이 어렵다.








발목터널증후군은 평발이나 요족인 분들이나 

기존에 발목 질환이 있었던 환자들에게 흔히 발생됩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의 원인


1. 운동,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목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는 경우

2. 습관성 발목 염좌를 앓다가 터널에도 염증이 생긴 경우

3. 발목이 골절되며 미세한 뼈 조각이 자극 하는 경우

4. 발목터널 주위에 부기나, 낭종 등이 생겨 압박하는 경우







발목터널증후군은 초기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와 같은 보존적치료를 진행하여

치료하기도 하지만, 보존적 치료가 효과가 떨어질 경우에는 발목터널 감압술 같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다른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기도 하고 증상을 무시하고

지나가기 쉽기 때문에 증상이 있을 때 전문가의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의 예방법은 발목의 사용을 지양하는 것이 가장중요합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의 예방 


1. 운동전에는 무조건 발목 스트레칭을 10분 이상

2. 과도한 운동 금지 적당한 운동량 지키기

3. 체중조절하기 과체중은 발목에 부담을 줍니다.

4. 발목에 무리가 느껴질땐 PRICE 기억하기!




발목이 불안정할 땐 기억해요 PRICE!


P (Protection)  발목보호대로 발목을 보호하기

R(Rest)  발목에 부하가 생기지 않게 휴식하기, 발목 사용을 줄여주세요

I (Ice) 얼음 찜질을 해 부종을 줄여주기, 온찜질은 부기를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C(Compression) 압박붕대로 발목을 감싸, 발목에 무리가는 것을 막기

E(Elevation) 심장보다 높게 발목을 두어 부종을 줄여주기


발목이 불안정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꾸준한 발목은 운동을 해주며,

발목 근육과 인대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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