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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상식현대인을 위협하는 손목질환, 손목터널증후군

2022-10-12
조회수 123


 


  Hrobotics 재활노트 10



손목터널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은 수근관증후군으로도 불리는 손목 질환입니다.

손목 안에는 손가락 힘줄과 정중신경이 지나가는 수근관이라고 불리는 터널이 있습니다.

손목 사용이 잦아지면 통로 안에 압력이 높아지면서 터널이 좁아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정중신경을 압박하게 되고 손목의 감각저하 현상과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인구 1,000명 중 1~2명꼴로 발생하며,

누구나 평생 이 질환에 걸릴 확률이 50%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 흔한 질환입니다.

환자의 약 75%가 여성으로 남성보다 3배 가 높습니다.

이는 가사노동이 잦은 주부들에게서 흔한 질환을 이유로 꼽을 수 있습니다.

연령층 분포로는 50대~60대의 환자가 많습니다.







손목터널 증후군은 가사노동이 잦은 주부, 손목 사용이 업무가 많은 근로자,

손목을 사용  운동이 잦은 사람들에게 발생하기 쉽습니다.

결국 손목과 손가락의 잦은 사용이 이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


1. 걸레짜기, 설거지 등 손목사용이 잦은 주부

2. 퇴행성 변화가 있는 노인

3.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

4. 임신, 당뇨, 염증환자

5. 손목 골절로 인해 손톡 터널이 좁아진 환자







손목터널증후군은 아침보다는 밤에 통증이 심화됩니다.

통증과 붓기를 수반하기도 하며, 저린 증상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미약하기 때문에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

조기에 대처하고 예방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손목과 손가락의 찌릿한 통증과 저림을 느낄 수 있고

손목과 손가락, 손 전체 등 이상감각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후에 증상이 심해지면 손목의 힘이 약해져, 손목사용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self-check 자가진단



1. 손끝이 따끔하며 저리거나 통증이 있다.

2. 밤만 되면 통증이 심화되고, 주무르거나 털면 완화된다.

3. 아침에 손목이 굳거나 경련이 일어난다.

4. 단추를 끼우거나 섬세한 손 운동이 어렵다.

5. 손에 쥐는 힘이 떨어져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고 쥐는 힘이 약해집니다.


위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팔렌검사 (Phalen Test)


양 손목을 구부리고 손등을 서로 맞댑니다. 1분 동안 압박을 가했을 때 손에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있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예방


손목의 사용이 잦은 (주부, 직장인, 운동선수)  사람들은 가장 발생율이 높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며 손목을 사용합니다. 손목을 사용 후에는 꼭 휴식을 취하여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손가락을 위아래로 번갈아 젖히며 스트레칭

2. 손목보호대 착용하기

3. 손목받침대 사용하기

4. 손목사용 후 적절한 휴식 취하기






리블레스는 손목 관절의 움직임이 유연해지도록 돕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예방과 재활도 리블레스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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