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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상식비오는날 욱씬거리는 무릎, 무릎 관절염

2022-09-16
조회수 35


 


  Hrobotics 재활노트 07



무릎 관절염?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란?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뼈와 인대 등이

손상되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관절 질환입니다.

뼈와 뼈가 부딪히며 소리가 나기도 하고 강한 통증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는 습도가 높고 기압이 낮아집니다.

외부 기압과 관절 내의 기압의 차이가 발생하면서 관절 내의 조직들이 팽창하며

인대, 근육, 신경등을  압박하며 자극하게 되고 관절 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무릎 관절염은 초기, 중기, 말기에 따라 통증이 심화됩니다.



[초기] 연골의 손상이 경미한 상태, 계단을 오를 때 약간의 통증이 있다.


[중기] 연골과 뼈가 닳기 시작하면서 뼈 돌기가 자란 상태,

이유 없이 무릎이 부어오르거나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이 있다.


[말기] 연골이 손상돼 뼈와 뼈가 부딪히는 상태, 걸을 때 통증이 심하고

잠을 못 이루기도 하며 O자형으로 다리모양이 바뀌기도 한다.




무릎 관절염의 자가진단 check list


1.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있다.

2. 쪼그려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발생한다.

3. 낮 보다는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

4. 심할 경우 다리가 O다리로 변형이 된다.

5. 무릎에 부기가 느껴진다.

6. 걷기 시작할 때 무릎이 아프다가 걸으면서는 통증이 완화된다.


위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무릎 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노화


80세 이상은 72%가 관절염이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연골의 사용에

따른 소모와 근골격의 변화가 주된 원인입니다.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손상되는 연골은

관절염으로 이어집니다.



잘못된 생활습관


과체중,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경우, 오랜시간 서있는 경우, 잘못된 자세 등 무릎에 많은

부담을 주는 생활습관들은 연골을 손상시켜 나이에 관계없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이 됩니다.







무릎 관절염의 예방법


1. 정상 체중을 유지

2. 편안한 신발 착용으로 무릎에 과부하를 방지하기

3. 적절한 체온 유지

4. 무릎 근력운동을 기르는 운동 병행






무릎 관절염의 회복을 돕는 리블레스는 초기 무릎재활에 도움을 줍니다.

무릎의 굴곡/신전 운동의 앉은 자세 누운 자세가 가능합니다.

조기진단과 적절한 재활운동으로 건강한 무릎을 지켜나가세요.







리블레스와 함께 무릎을 지키고, 무릎 관절염을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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