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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녹아버리는 질환, 횡문근융해증?

2023-07-07


 


  Hrobotics 재활노트 22



횡문근융해증?









과도한 운동이 불러일으키는 질환, 횡문근융해증



횡문근융해증 굉장히 생소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횡문근이란 팔과 다리 등을 움직이는 부위에 붙어 있는 가로무늬의 근육입니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감행하거나 외상으로 인해 근육에 공급되야 하는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 때 근육의 세포 막이 손상되며 혈액 속으로 근육 세포가 녹아들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운동 후 콜라색 소변?

횡군근융해증은 각 원인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발현되지만, 소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변 양이 줄어들고 소변의 색상이 콜라색, 혹은 빨간색으로 변하게 된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횡문근융해증의 원인?

1. 외상 2. 무리한 운동 3. 음주 4. 열손상 5. 감염


근육을 손상시킬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피닝, 크로스핏 등 과도한 근육사용이 필요한 운동이나 수술, 전기장판,

사우나 등의 환경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횡문근융해증의 증상은 근육의 손상으로 인해 근육의 통증과 경직, 근 무력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부종과, 어지럼증, 미열과 구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소변이 적색이나 갈색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발생환자의 5~10%는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증상이 있을 경우 바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횡문근융해증의 치료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을 빠르게 파악해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수분으로, 신부전과 신세뇨관 괴사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액을 공급해 죽은 세포들을 빨리 씻어 배출시키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한 경우 일시적인 투석치료 혹은 혈액여과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횡문근융해증의 예방


요즘 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으로 인해 횡문근융해증 발생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외상, 감염, 수술 등이 원인이 된다면 예방법이 별도로 없겠지만

운동으로 인한 질환발생은 예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1.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적당한 운동을 합니다.

2. 수분 섭취를 잘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고온 다습환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유불급, 건강을 위해 하는 운동인만큼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한다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리블레스는 건강하게 점진적인 강도로 운동을 돕는 홈 재활의료기기입니다.

리블레스와 건강한 운동을 함께하세요~ 당신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reb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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